순방 동행 언론인에 대한 감사 메시지 관련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
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한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습니다. 대통령실 대변인으로서 정상회담 전에 진행될 약식 기자회견을 앞두고 회담 전에 잠을 잘 이루지 못했습니다. 믿을 수 있는 건 국익을 함께 도모하는 우리 언론인들, 오벌 오피스에 한국인의 이름으로 서 있던 사진기자와 영상기자 그리고 7명의 펜기자들 뿐이었습니다. 코리아타임즈 박지원 기자, 아리랑 TV 송유진 기자, CBS 이준규 기자, SBS 강청완 기자, 한겨레 엄지원 기자, 세계일보 박영준 기자, 연합뉴스 설승은 기자. 함께 …